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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 언박싱 & 조립 후기 - 쉽다! 간단하다! 귀엽다!
DVD 빛의 전사 마스크맨 언박싱 후기 - 이거 뭐야!! 뭐이리 많아?!! 바이오맨을 리뷰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빛의전사 마스크맨 언박싱 후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마스크맨은 일반적인 예약구매가 아닌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비싼 상품을 선택한 저로서는 이 펀딩이 성공하기를 바랐는데.. 종료 며칠 전에 성공을 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후뢰시맨이나 바이오맨보다 마스크맨의 슈트 디자인과 헬멧 디자인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더 깔끔하고.. 여캐같은 경우에는 헬멧에 귀고리가 달려있는 독특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마스크맨에 5가 쓰여있는 이유는 파이브맨으로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기(오라 파워)를 이용해 싸운다는게 마스크맨만의 독특한 컨셉입니다. 구매한 제품을 보면 이런 패키지에 싸여있습니다. 의외로 보라색 디자..
영화 캡틴 마블 스포일러 후기 - 뭔진 몰라도 이성은 빠진 영화 캡틴 마블을 본 것은 3월 9일..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에서 후기를 쓰게 된다. 그간 회사일이 너무나도 바빴고 주말에도 근무를 하는 등 아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제야 겨우 키보드를 잡고 캡틴 마블의 후기를 쓰려는데... 그 거지같은 기억을 꺼내기가 참으로 힘들다. 아! 스포일러 후기니깐 싫은 사람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기를 바란다. 일단 난 캡틴 마블 나올때부터 맘에 안들었다. 페미니즘 영화라서?? 아니다. 캡틴 마블이 싫은 이유는 단 한가지였다. 밸런스 붕괴. 애초에 이 영화는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등장하고 어벤져스 4의 스토리 판도를 바꿀 캐릭터라고 이야기해왔다. 토르도 막지 못했고 여타 히어로들이 막지 못한 타노스를 이 캐릭터 하나로 인해서 진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았고.. 밸런스 패치를 위..
S.H.Figurarts 가면라이더 지오 피규어 후기 - 채색의 아쉬움은 진골조제법을 노린 것? 이번에는 간만에 장난감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정확히는 성인용 장난감이자 피규어이죠. 2018년부터 방영중인 가면라이더 시리즈 가면라이더 지오의 메인 라이더인 가면라이더 지오의 S.H.Figuarts. 가면라이더 지오 피규어입니다. 개인적으로 특촬물을 좋아하며 그 중에서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20번째 가면라이더이자 마지막 헤이세이 라이더인 기념으로 선배 라이더들의 힘을 이어받는다는 컨셉의 라이더입니다. 그런데 뭐 보면 영...디자인도 기본폼이랑 중간폼만 좀 멋있지.. 영 아니올시다입니다. 표지의 앞면과 뒷면은 이렇습니다. 지오의 매력을 한껏 보여주는 표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개봉하면 이런 모습입니다. 본체와 교환 손목 파츠가 5개입니다. 정말 딱 필요한 손모양만 있습니다. 개인적으..
샤로수길 오른손 푸드카페 방문 후기 - 변치않는 정성, 깊은 맛. 추억의 안식처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추억이 담긴 공간이 있다. 그 공간은 자신의 옛집이라든가.. 첫사랑과 처음 만난 곳이라든가 자신의 모교라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자신만의 맛집 또한 추억의 공간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내 추억의 공간 추억의 맛집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여러 맛집이있었지만 내가 생각하는 맛집을 고를 때 항상 세 손가락안에 드는 곳이 이곳 바로 오른손 푸드카페 되시겠다. 서울 관악구 관악로14길 111 서울대 근처라고해서 일명 샤로수길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한 오른손 푸드카페는 내 추억의 공간이다. 원래 금천구청역 근처에 있는 곳이었는데 내가 직장을 그쪽으로 다닐때.. 다른 양식당집과는 다르게 아침 일찍(현재는 11시 30분에 오픈하지만 그때당시는 거의 7시에..) 여는 곳이었으며 그 곳에서 아침..
삼일절 특집 작은 소녀상 피규어 후기 - 감당하기 힘든 소녀의 슬픔이 전해지다. 2019년 3월 1일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민족대표 33인이 기생집이기는 합니다만.. 어쨋든 독립선언문을 만들어 눈으로(....)읽고 종로 경찰서에 선언문을 보내서 본인들이 기생집에 있는 것을 밝혀 잡혀가고 맙니다;;;; 그 중간에 독립선언문을 학생들이 가지고 가서 탑골공원에서 읊게되고 만세 운동이 확산되게 되는 것이 3.1운동이고 유관순 누나는 천안 아우내 장터 쪽에서 활약하게 되시지요. 개인적으로는 민족대표들은 쫄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뭐... 각설하고 삼일절 특집으로 제가 가진 작은 소녀상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작은 소녀상은 크라우드 펀딩으로 구매했던 제품이고 수익금의 일부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돌아간다하여 구매했었습니다. 작은 소녀상 피규어는 전용 베이..
영등포 바이킹스워프 후기 - 감질나게 고급스러운 곳 이번에 리뷰할 곳은 영등포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 아는 사람은 아는 랍스타 뷔페 되시겠다. 워낙 유명한 곳인데다가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몇달전부터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바이킹스워프다. 와이프가 예전부터 가고 싶어하던 곳이었고 나 또한 랍스타에 대해 문외한인지라 한번 가보고 싶었다. 참고로 예약도 힘들지만 이용료가 성인 100달러(환율에 따라 입장료가 다르다), 아이 50달러 되시겠다. 거의 1시간 일찍 왔으나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줄을 서고 있었다. 하지만 어차피 예약제라서 인원 수는 정해져있을 뿐더러 그룹 인원에 맞는 자리를 지정해준다. 굳이 다리에 힘빼면서 서있을 필요가 읎다. 5분 먼저 간다고 더 먹을 수 있을까? 어차피 당신의 위장은 정해진 용량이 있다. 그래서 나랑 ..
영화 사바하 스포일러 후기 - 마무리가 아쉬운 오컬트 스릴러 이번에 본 영화는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새로운 신작 '사바하' 되겠다. 개인적으로 오컬트물을 좋아하기도하고 공포를 좋아하기도하고 스릴러물을 좋아하기도 하기 때문에 취향저격을 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어 와이프를 설득해 영화관에 나섰다. 영등포에 있는 바이킹스 와프를 갔다가 타임스퀘어에 있는 CGV에 가서 보게 되었는데.. 어마어마한 화면 크기에 한번 놀랐고 가장자리에 있음에도 영화보는데 큰 불편함이 없음에 놀랐다. 잡소리 집어치우고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처음 보자마자 스포일러가 가득할테니깐 뒤로 갈 사람은 뒤로 가기를 바란다. 이정재는 이번에 목사로 분했다. 종교문제에 연구를 하고 사이비 종교를 파헤치는 컬럼 또는 정보 제공으로 스폰을 받으며 살아가는 목사 역할을 맡았..
배달 족발 후기 - 다음날 먹어도 만족스러운 고급 야식 이번에 리뷰할 먹거리는 족발 되겠다. 배달 음식의 대명사이자 고급 야식의 대명사인 족발 되겠다. 이번 족발의 경우 내가 아닌 와이프가 먹고 싶어서 샀으나 나 또한 족발을 정말 좋아한다. 족발과 보쌈은 그야말로 야들야들함과 고소함을 동시에 포용해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음식이 아닌가.. 배달 온 족발의 상태가 아주 좋다. 푸짐하기도 하고. 식감도 나쁘지 않다. 족발 특유의 향도 아주 은은하니 좋다. 개인적으로 위 사진처럼 뻑뻑한 순살만 먹는 것보다는 돼지 껍데기 또는 비계와 같이 먹는 것이 좋다.그래야지 고소함도 배가되고 더 야들야들하니 목에 잘 넘어간다. 새우젓은 짭짤한 맛 때문에 쌈장을 대신 찍어먹어도 되지만 비계와 껍데기가 주는 식감은 그 어떤 것도 대체 불가다.그리고 껍데기에 있는 콜라겐은 ..
안산 장터 통닭 후기 - 가격이 모든 것을 상쇄한다! 이번에 리뷰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음식 후기 되겠다. 그 중에서도 야식의 대명사 중 하나인 닭요리를 리뷰할까한다. 그 중에서도 통닭! 치킨과 통닭은 엄연히 다른 영역! 먹어본 소감을 그대로 말해볼까 한다. 통닭과 치킨은 엄연히 다르다. 통닭은 닭째로 튀기거나 구운 것을 의미하고 치킨은 부위별로 조각을 낸 뒤 튀기거나 구운 것을 말한다. 한갈래에서 나온 음식이지만 엄연히 다른 음식이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지만 치킨은 대기업이 잠식해버린 상품같지만 통닭은 서민 느낌이 강하다. 위에 사진을 보면 느껴지는 따뜻함. 닭들이 서로가 서로를 안아 기름을 머금은 모습이 각박해진 세상에 훈훈한 동화같은 모습이다. 사장님이 무심하게 올린 통닭의 뒷태가 아주 탐스럽다 기름 속 퐁당 빠진 통닭의 모습. 미리 튀긴 통닭을..
2019 정월 대보름 보름달 후기 - 기대에 못 미치는 보름달 2019년 2월 19일! 올해 첫 슈퍼문이 떳다. 첫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서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사진을 찍어봤다. 사용 기기는 소니 A7M3(이하 막삼)+탐론 2875와 소니 RX100M6(이하 알백육) 되시겠다. 일단 본인은 직장인에다가 유부남이기 때문에 달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좀 제한적이다. 출퇴근 때문에 출퇴근 동안 찍어야하며 어디 나가지 않고 집 옥상 정도가 찍을 수 있는 장소다. 아.. 물론 옥탑방 사는 것은 아니고 다세대 주택에 사는데 항상 옥상이 열려있다. 어찌되었든 열약한 장비로 정월 대보름 보름달을 찍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까 한다. 일단 개인적으로 PC로 보정하는 것을 귀찮아해서 폰으로 보정한 것만 올리도록 하겠다. 이건 알백육으로 찍은 보름달이다. 확실히 백사금이라든가 텔레컨버..
WWE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9 스포일러 후기 - 어정쩡한 구성 얼마만에 리뷰를 하는지 모른다.. 정말 간만에 WWE PPV 리뷰를 하게 되었다.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2019의 리뷰를 하게 된 이유는 역시나 처음 보는 여성 태그팀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매치. 그리고 대니얼 브라이언이 처음으로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매치에서 방어전을 치르기 때문이다. IB 스포츠를 통해서 생방으로 보고 싶었지만... 일을 하는 직장인이기에 보지는 못하고.. 뒤늦게 본 뒤 부랴부랴 후기를 남길까 한다. 제목에서 본 것처럼 스포일러 가득하니깐 싫으면 뒤로 넘어가기를 바란다. 첫 경기부터 참 기분이 좋았다. 일리미네이션 체임버 매치에다가 토네이도 태그 팀 매치였기 때문에 더 정신없으면서 볼거리가 많았던 경기였다. 개인적으로는 타미나와 나이아 잭스 이 메갈 태그 팀을 좋아했지만 과거 애증의 관계였..
대영팬더 우주특공대 바이오맨 DVD 후기 - 구성은 풍성, 번역은 빈약 추억의 대영팬더가 또다시 특덕들 마음에 불을 질렀다. 바로 우주 특공대 바이오맨으로 잘 알려진 초전자 바이오맨의 정식 DVD 출시를 이뤄낸 것이다. 그런 반가운 소식에 특덕인 필자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 당연히 지를 수밖에 없었다. 물론 전에 초신성 후뢰시맨 DVD를 질렀기 때문에 할인 쿠폰을 가지고 있어서 정가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택배 박스를 열면 이런 내용물이 나오게 된다. 박스 앞 뒤 옆이며 원제인 초전자 바이오맨의 로고가 박혀있다. 박스의 크기는 19*21.5*14.5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은단 철상자 같은 곳에 들어있는 후뢰시맨 DVD보다 더 깔끔한 느낌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박스가 아닌 추억을 열게된다. 안에 내용물을 보면 이런 모습이다. DVD 5권, 퍼펙트 가이드북, ..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후기 - 갓로리! 화려한 팬서비스 영상 결혼 이후 혼영을 한번도 한적이 없지만.. 이번만은 혼영을 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정말 기대되는 작품 드래곤볼 극장판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가 개봉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거기에 예매권까지 얻게되어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다. 당일날 사랑니를 발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안에 흐르는 피를 참으면서 롯데 시네마를 향했다. 예매권을 받고 나서 목요일 또는 금요일 낮에밖에 상영을 하지 않기에 절망했었는데.. 드래곤볼 인기가 어마어마했는지 토요일에도 예매가 가능해진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뻣는지.. 거기에 3시 시간이면 정말 황금시간 아닌가!!! 어쨋든 예매를 하고 드래곤볼 극장판을 처음으로 극장가서 보게 되었다. ​이제부터 스포일러 가득한 리뷰를 할테이니 싫은 사람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기 바란다.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