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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빛의 전사 마스크맨 언박싱 후기 - 이거 뭐야!! 뭐이리 많아?!!



바이오맨을 리뷰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빛의전사 마스크맨 언박싱 후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마스크맨은 일반적인 예약구매가 아닌 크라우드 펀딩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장 비싼 상품을 선택한 저로서는 이 펀딩이 성공하기를 바랐는데.. 종료 며칠 전에 성공을 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후뢰시맨이나 바이오맨보다 마스크맨의 슈트 디자인과 헬멧 디자인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더 깔끔하고.. 여캐같은 경우에는 헬멧에 귀고리가 달려있는 독특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마스크맨에 5가 쓰여있는 이유는 파이브맨으로 이름을 지으려고 했다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기(오라 파워)를 이용해 싸운다는게 마스크맨만의 독특한 컨셉입니다.





구매한 제품을 보면 이런 패키지에 싸여있습니다.


의외로 보라색 디자인입니다. 일본어로 광전대(히카리 센타이) 마스크맨이라고 쓰여있군요. 


크기가 아주 묵직합니다. 바이오맨 DVD 세트랑 비슷하거나 좀 더 큰 수준이죠.





열어서 펼쳐보면 이런 모양입니다. 물론 여기에 마스크맨 브로마이드까지 있습니다. 근데 그건 크기가 크니깐 사진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뭔가 궁금해서 계속해서 살펴봤는데.. 대영팬더 홈페이지에 들어간 결과.. 이것은 추억의 책받침이었다.


근데 책받침은 PVC 재질로 되어야 간지 아닌가.. 이건 그냥 두꺼운 종이였다. 마스크맨 No. 1이 진짜 인상적이다.


우뢰매가 잘나가서 플래시맨을 후'뢰'시맨으로 표기했고 후뢰시맨과의 접점을 위해 마스크맨에도 번개 모양을 넣은 것 같다.


그리고 왜 저런 간지나는 마스크맨 원본 로고를.. 버리고 저렇게 촌스러운 디자인으로 새로만들었는지 노이해.





이번 마스크맨 DVD 세트에는 큼직한 내용들이 많은데. 이건 추억의 딱지입니다. ㅋㅋ 그냥 근데 데도 쓸데가 없으니 그냥 간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스티커입니다. 차량에다가 붙여도되고 사용 용도는 많지만. 이걸 차에 붙여도될까 안될까 고민중입니다.





내부 케이스에는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DVD 5권, 퍼펙트가이드북, 메달 & 포카드, 랜티큘러, 주제가 CD, 퍼즐





메달과 포카드, 그리고 랜티큘러입니다.





이건 최근 DVD 판매를 재개한 대영팬더가 그간 낸 DVD들의 주제가들을 모은 앨범입니다. 비매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것도 그냥 소장만 해봅니다.





랜티큘러 퍼즐 500PCS라고 합니다. 입체적으로 볼 수있는 퍼즐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뭐 별로... 

퍼즐 맞추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니 재껴버립니다.





DVD의 외관입니다.


플레이는 해보지 않았지만 더빙판 DVD의 경우 자막판에 비해서 상당히 저화질이라고 합니다. DVD 영상에 더빙을 입힌 것이 아니라 예전 저화질 영상을 그냥 DVD로 만든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대영팬더에게는 너무나도 고맙지만.. DVD가 나올때마다 항상 조그마한 이슈가 생겨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제대로 피드백해주는 것은 다행이지만..





퍼펙트 가이드 북에는 놀랍게도 일본명 이름이 수록되어있었습니다. 이제왕자는 국내명으로 이카루였음에도 이가무라고 정확하게 표기를 했네요.


저번 바이오맨의 실책(예 : 독타맨)을 본보기 삼은 걸까요?





나머지는 강애리자 선생님의 사인 사진과 마스크맨 포스터, 그리고 펀딩 후원자 목록이 담긴 종이입니다. 저의 이명인 미스터 크랙이 제대로 자리잡고 있네요.


사진만 올려도 어마어마한 양의 굿즈들이었습니다. 과연 대영팬더가 다음에 어떤 전대들을 발매해올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역시도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현재도 대영팬더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 중에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구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더 슈퍼 울트라 그레이트였습니다.